12p.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술
대화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은 여타의 공포를 극복하는 과정과 다르다. 이 과정은 피아노 배우기와 더 비슷하다. 기초적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면 대화의 기술이 크게 발전한다. 사람들을 다정하게 대하고, 좋은 질문을 하며, 자신의 의견을 설득력 있게 제시할 수 있다면,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들의 말을 귀 기울여 들을 수 있다면 두려움은 자신감으로 바뀔 것이다.
이 책의 핵심도 바로 이것이다. 대화는 기술이다. 요리책을 보고 빵 굽는 법을 배우듯 대화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술이다. 모든 대화에는 명확한 원칙과 단계가 있고 이는 얼마든지 습득할 수 있다.

1장 대화가 무섭다고?

대화. 대화란 무엇인가? 미스터리다!
지루해 보이지 않는 기술이며,
관심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기술이며,
소소한 일에 즐거워하고,
아무것도 아닌 일에 매료되는 기술이다. - 기 드 모파상

42p.
이 책을 따라 충분히 시간을 갖고 연습한다면 대화의 기술이 자연스럽게 몸에 밸 것이다. 더 똑똑해질 필요도, 더 강해질 필요도, 더 용감해질 필요도 없다. 그저 지금부터 소개하는 전략을 익히고 연습하기만 하면 된다.

2장 내향적이라서 대화를 못한다는 거짓말

50p. 명상
여러분이 두려워하고 불안해하는 것, 단지 관념에 지나지 않는 것의 실체를 들여다본 후 관심의 대상을 현재 세계에 있는 자신에게 돌리는 연습이다. 이는 마음챙김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으로, 반복적으로 의식을 변화시키는 연습을 통해 점차 두려움을 줄여주는 강력한 훈련이다.

53p.
타인을 만났을 때 느끼는 어느 정도의 불편함은 대부분 사람이 겪는 증상으로 지극히 정상이다.

54p. 내향적인 사람의 전형적인 특징은 할 말을 머릿속에서 완전하게 정리한 다음 말을 꺼낸다는 점.
바꿔 말하면 즉각 대답하거나 대응해야 하는 ‘당황스러운 상황’을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중략) 이런 이유로 내향적인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상대에게 자신을 어떻게 설명할지 잘 알아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것이 자신감 있게 대화를 나누기 위한 첫 단계다.

72p. 무엇이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가?
나를 불안하게 하는 상황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많은 이에게 공통으로 나타나는 불안의 기폭제는 다음과 같다.
-특정 유형의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상황
-특정 누군가가 있는 자리나 모임
-누군가가 자신의 외모를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하는 상황
-특정 상황에 ‘갇힌’ 느낌
-특정 시간대
불안을 유발하는 요소를 파악함으로써 두려운 생각을 재검토하고 그 상황을 세분화해 바라보면 같은 상황이라도 두려움 없이 새롭게 경험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75p. 수줍음 연구소라니…
심리학자이자 인디애나대학교 사우스이스트 캠퍼스에 있는 수줍음 연구소Shyness Reserch Institute 소장인 버나도 카두치Bernardo Carducci 박사는 다른 사람의 삶에 개입하는 것이 수줍음을 극복할 ‘새로운 해결책’이라고 말한다. 관심의 초점을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두고 집중할 때 수줍음에 지배받지 않는다. 따라서 대화의 기술을 익히는 궁극적 목표는 공동체나 타인과의 교류에서 얻는 우정과 친밀함을 누리는 일이다.
목표를 시각화하는 연습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이나 좋은 관계를 맺고 싶은 사람을 떠올려보자. 그 사람과 자신감 있게 대화하고 그의 삶에 진심으로 관심을 기울이는 내 모습을 그려보자. 설령 아직 대화를 나눌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어도 상관없다. 마음속으로 대화 장면을 생생하게 그려보고 그때 생기는 감정을 느껴보자. 이 장면을 상상할 때는 대화 내용과 상황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생각하라. 이제 눈을 뜨로 평소 생활로 돌아가면 된다.

77p.
내 경험으로 보자면 불안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은 대체로 가장 똑똑하고 재능 많은 사람들이었다. 우리 선조가 위험한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도 불안을 느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불안을 느끼는 여러분도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몇 가지 새로운 전략을 익히면 이 지식을 활용해 장차 가벼운 대화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상황을 바라보고 대처하는 방식이 바뀌게 될 것이다.

3장 두려움 속으로 한 발 내딛기

87p. 두려운 생각을 재정의하기
누군가 당신에게 태도를 바꾸라고 말한 적이 있는가? 아마 그 충고는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더 효과적인 것은 두려운 상황에 관한 사고방식을 바꿔주는 전략이다. 이는 1950년대 후반에 심리학자 아론 벡Aron T.Beck 박사가 최초로 만든 방식으로, 인지행동치료의 초석이 되었다.

1단계: 두려운 생각을 떠올려보고 기록한다(생각하는 데만 그치지 말고 반드시 손으로 써봐야 한다).
2단계: 떠올린 생각에 담긴 오류를 찾아낸다. 심리치료사들은 이를 ‘인지 왜곡cognitive distortions’이라고 부른다. 누구에게나 인지 왜곡이 있다. 그 중에서도 과장, 예측, 기대는 가장 흔한 인지 왜곡의 예다.
3단계: 왜곡되지 않은 생각을 다시 써보자. 현실을 그럴듯하게 포장하라는 말이 아니다. 우리의 목표는 왜곡을 없앤, 정확하고 현실적인 생각을 쓰는 것이며 궁국적으로 두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논의하는 일이다.
두려운 생각: 난 그 모임에서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할 거야!
새로운 생각: 난 사람이 많은 모임에 가면 다소 불편해. 불편한 상황에 대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계획을 짜야겠어.
두려운 생각: 이번 모임에서는 제발 사람들이 나에게 이상한 질문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새로운 생각: 때론 사람들이 나에 관해 이런저런 질문을 해. 그들은 나를 더 알고 싶어 하고 그건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능이야. 사람들이 질문을 한다면 이렇게 대답해야겠어.

91p. 상황을 통제하려는 압박에서 벗어나라
다른 사람과 있을 때 엄청난 스트레스와 불안을 느끼는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상황을 통제하고 싶다는 마음 때문이다. 완벽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완벽하게 괜찮은 자기 모습을 시각화해보자.
-모든 일이 완벽하게 흘러갈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고 상대가 누구든 그 사람과 진솔하게 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자.
-절대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아니라 실수하더라도 자신감 있게 대처하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자
-‘누군가 말을 걸어오면 어떡하지?’ 혹은 ‘어떻게 이 자리를 벗어나지?’하는 걱정은 버리고 주어진 상황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보자.
인지행동치료의 목적은 현실을 모른 척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다. 우리가 실수할 수도 있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자. 누군가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실패할 수도 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자신이 어떤 것도 완벽하게 해낼 수 없다고 단정 지으며 스스로를 가혹하게 다그치지 말자.

91p. 걱정 = 부정적 결과를 마음속으로 그리는 시각화 활동 

가만히 앉아 눈을 감고 모임이나 행사에 참석한 자기 모습을 상상해보자.
환한 미소를 띈 채 차분하고 느긋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따스하게 맞아주는 자신을 그려보자.
사람들이 여러분과 대화하는 시간을 진심으로 즐거워한다면 어떤 기분일지 상상해보자.

 
106p. 준비 = 무대 공포증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권장하는 치료법 1순위 
공통의 주제와 관련된 이야깃거리
모임 장소
참석자들을 범주화 
좋은 주제 / 나쁜 주제(날씨, 인간관계, 정치, 종교, 비판과 불평) 
참석자들에 대한 선입견이나 전제를 버리고 좋은 질문을 던져 유익한 내용을 배우겠다는 자세

4장 첫인상을 가르는 결정적 7초


123p. 좋은 자세
어깨와 허리를 자연스럽게 똑바로 펴고.. (중략) [린 인]이라는 유명한 자기계방서에도 나오듯 상대를 향해 몸을 기울이는 자세는 몸짓언어 가운데서도 아주 좋은 전략이다.

135p. 게임 페이스 game face
스포츠에서 주로 사용하는 말인데, 운동선수가 경기장에 들어서기 전에 결의에 찬 표정을 지으며 경기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다지는 행위를 가리킨다. 일반적인 대화 상황에서도 이를 적용해 자신만의 게임 페이스를 만들 수 있다. 사교 모임이나 행사에 참여하기에 앞서 행복한 표정, 자신감 있는 표정, 미소를 머금은 표정 등 자신만의 표정을 지어보라.
* 문화권마다 미소의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누군가 당신의 미소에 미소로 답하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143p. 그라운딩grounding 기법
신체의 감각(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에 집중해 마음을 안정시키는 명상 훈련
비행사였다가 비행사들의 비행 공포증을 치료하는 전문가가 된 톰 번Tom Bunn은 5-4-3-2-1 기술을 제안한다.

- 의자에 앉아 눈을 뜨고 편안하게 앞에 보이는 한 지점에 집중한다.
- 조용히 시야에 들어오는 다섯 가지 사물을 찾아보라. 그다음엔 귀에 들어오는 다섯 가지 소리에 집중한다. 그다음엔 몸에 느껴지는 다섯 가지 감각을 세어보라. 발을 딛고 있는 바닥의 촉감이나 셔츠 깃의 감촉을 느껴보라.
- 다섯 가지 사물과 소리와 감각을 다 감지했다면 이제 네 가지, 세 가지, 두가지, 한가지로 줄여가며 이 과정을 반복하라.

축하한다! 지금 여러분은 요란하게 질주하는 생각에서 벗어나 3분간 휴가를 다녀왔다. 이 짧은 휴가가 불안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47p. 가짜 자신감
새로운 모임에서는 누구나 긴장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활짝 웃는 얼굴로 자신감 있게 성큼성큼 걸어 들어가면 어느새 긴장이 사라진다. 거짓말 같은가? 이렇게 쉬운 데다 효과까지 좋다면 시도해보지 않을 이유가 없으니 꼭 직접 해보기를 바란다. 이런 태도는 물리적으로 불안감과 긴장을 다스리는 데 효과가 있다. 웃는 표정과 자신 있는 걸음걸이가 자율신경계에 괜찮다는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다. 덤으로 이때 사람들이 보여주는 긍정적인 반응은 자신감을 더욱 북돋아준다.

5장 어색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대화의 기술은 남의 말을 듣는 기술이자 내 말을 듣게 하는 기술이다.”
윌리엄 해즐릿, 수필집 중

158p. 자신에게 자기소개하기
아래 정보를 담고 있는 15초짜리 자기소개를 준비해보자
- 이름
- 직업이나 모임에서 맡은 일
- 국적이나 고향 등 새로 만난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정보
거울을 보고 혼자 해도 좋고 가족 앞에서 연습해도 좋다. 위 정보를 담고 있는 짧은 인사말이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느껴질 때까지 반복해서 연습하라. 충분히 연습했다면 머릿속에 주머니를 하나 만들어 잘 넣어두고 미래에 열릴 새로운 모임이나 행사 자리에서 꺼내 사용하자.

160p. 대화에 끼어드는 법
1.당신이 그 대화에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눈치챌 수 있는 정도로만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 두 사람의 영역을 침범할 정도로 가까이 다가가는 것은 금물이다. 대화에 관심은 있지만 굳이 억지로 끼지는 않겠노라는 암묵적인 신호다.
2.사람들의 몸짓언어를 읽어라. 대화에 끼고 싶다고 모든 대화에 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3.끼어들 시점을 살펴본다. 어떤 신호도 감지되지 않는다면 자리를 이동한다.
4.대화에 참여하게 되었다면 대화의 흐름과 이어지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 만한 좋은 후크를 찾아보자.

166p. 대화를 독점하지 않는 방법
불안 때문에 오히려 쉼 없이 말을 하는 사람도 있다.
-상대방의 몸짓언어를 살펴보고 반응을 살펴가며 말을 이을지 끊을지 판단하자
-중간중간 말을 멈추고 다른 사람이 의견을 말할 시간을 주자
-누군가 이야기를 마쳤을 때 그 사람의 이야기에 슬쩍 숟가락을 얹고 싶은 유혹을 물리쳐야 한다. 그 사람이 오롯이 영광을 누릴 기회를 주자.

169p. 대화의 흐름이 끊기지 않게 ‘적극적 경청’active listening
1.상대의 생각을 자신의 언어로 치환해 다시 말해주는 방식
2.감정 짚어주기
3.타당성 (치과 진료를 예약했는데 많이 걱정되네요 -> 그러시겠어요. 누구나 치과 치료를 앞두면 긴장하지요.)
4.동일시

179p. 질문
3:1 규칙 - 누군가에게 세 번 질문을 했다면 일단 그쯤에서 질문을 멈추고 자신의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자신의 직감을 따르고 상대의 반응을 세심히 살피면서 서로 주고받는 대화가 되도록 비율을 조정해서 이 규칙을 적용하면 된다.
-좋은 질문은 ‘왜’로 시작하지 않는다. ‘왜’라는 질문은 종종 상대를 곤경에 빠트린다.
-개인적으로 민감할 수 있는 부분이나 부적절한 내용은 피한다.
-가장 좋은 질문은 상대가 자신의 장점, 좋은 일을 이야기하도록 유도하는 질문이다. 따라서 상대가 자부심을 느끼는 분야나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에 관한 질문이 좋다.

180p. 의견이나 생각이 맞지 않을 때 회피 전략을 쓰는 사람이 많다.
상대가 생각하는 방향도 타당하다고 먼저 인정한 후 자신의 관점을 언급하는 방법
“당신은 아마도 x를 믿겠지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당신의 견해에 충분히 합리적인 지점이 있따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y를 믿는 쪽입니다. 저 역시 제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관점도 진심으로 존중합니다.”
-이야기가 안 좋은 주제로 빠질 때 : 그 사람이 아무리 잘못된 말을 하는 듯 보이더라도 반박하지 말고 상대의 의견을 인정한 뒤 다시 원래 주제로 이야기를 끌어와야 한다. 무반응이 오히려 상대를 대화의 궤도에서 더 멀리 벗어나게 만들기도 한다.
-어색한 침묵에 빠질 때 : 긴 침묵을 즐기는 여유를 가지라.
-대화가 불편하게 끝났을 때 : 상황을 억지로 수습하려 노력하기보다는 최대한 정중한 태도와 상대에 대한 존중을 보여주라. 정중한 태도가 받아들여지길 바라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

184p. 우아하게 도망치는 법 (ㅋㅋ)
-미소가 동반된 알맞은 구실. 다른 누구와 인사를 해야 한다거나 개인적 용무를 봐야 한다거나 이만 돌아가야 할 시간이라는 말 모두 효과적이다. 친절하지만 단호하게 말한 뒤 그 자리를 떠나라.
-사람들은 마지막 말을 기억한다. 거짓말을 할 필요 없다. 멋진 대화였다고 하지 않아도 된다. 그저 감사의 인사와 함께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란다는 말이면 충분하다.
-제시한 전략이 통하지 않는다면 가끔은 화장실 핑계도 괜찮다!

6장 업무 미팅부터 소개팅까지 특별한 날의 대화법

200p. 업무 대화
ABC Always Be Constructive 회사 동료는 사적인 친구가 아니다. 아무리 비공식적인 자리라도 회사에서 남의 소문을 내거나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설령 상대가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해도 그런 이야기는 자신의 평판을 깎아내린다.
생각보다 세상은 좁고 인간관계는 복잡하다. 당신이 오늘 흉을 본 그 사람이 내년에는 직속 상사가 될 수도 있다. 사적인 이야기나 진짜 관심사는 친한 친구를 위해 남겨두고 업무에 관련된 사람과는 건설적이고 긍정적인 이야기를 나누자.

204p. 인맥을 쌓는 모임
자신을 브랜딩하라 : 엘리베이터 스피치(30초 안에 자신을 짧게 요약하는 화법)를 서툴게 혹은 성급하게 하다 보면 득보다 실이 많은 경우도 종종 생긴다. 하지만 인맥을 쌓아가는 초기 단계에서는 자신을 핵심적인 몇 마디로 요약하는 방식에도 큰 장점이 있다. 여기에는 현재 어떤 기회를 찾고 있는지, 어떤 일을 좋아하며 어떤 일을 잘하는지, 장점을 입증할 만한 사례 한두 가지가 포함될 수 있다.
목표는 기회가 아니라 그 토대가 되는 관계다.
짧게 말하라. 상대의 몸짓언어를 세심히 살펴보라. 더욱 중요한 것은 친절하고, 전문가답고, 간결한 태도로 모임에 참여하는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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