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지적할 때는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애정이 있어야 설득이 가능합니다.
자신이 뭘 원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게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렵죠. 누군가를 만나야 원해짐이 생기고, 결여를 느낍니다.
인간은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과 실제 자신이 달라요. 그 간극이 메워지면 정직한 것이고요. 배우는 것은 그 간극을 알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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