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쓴 곡을 반년만에 드디어 내놓게 되었다.
이놈의 미친듯한 추진력ㅋ 심포니 하나 쓰려면 이백살까진 살아야겠네.
이 비디오가 현우사마의 손에서 멋지게 편집되기 전에 soundcloud에 음원을 올렸는데, 그걸 어떻게 들었는지 유건오빠한테서 전화가 왔다. 내 음악의 많은 지분을 보유한 요다선생님은 역시나 이번에도 냉철한 평가를 해주었다. "곡은 모던하고 좋으나 피아노 연주가 구리니라." "아멘."
빨리 다음 작업도 하고 싶다.
'음악 > 작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피날레 총보에 박자표 크게 만들기 (0) | 2016.05.11 |
---|---|
오케스트라 음악 믹싱 (0) | 2013.12.23 |
입사 후 처음 썼던 (0) | 2012.08.24 |
UI Music (0) | 2012.02.18 |
GrandMer (0) | 2010.11.22 |